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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포토] '너와 나'가 아닌 '우리'

[한마음포토] '너와 나'가 아닌 '우리' "저와나는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모두 달라, 그래서 좋아!"

‘친구’
라는 거울을 통해...
 
서툰 부분은 선한 손길로 도와가며-
부족함은 웃음으로 채워가며-
 
조금씩, 조금씩 닮아가요.
 
「당당한 사회인으로 힘차게 걸어 나가는 직업재활 친구들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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