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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복지관에서 사회적 장애를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합니다.
저는 용인대 사회체육학과를 나오고 현재 홍대쪽 스마트 피트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박수진 (읽고,보고,즐기는 수영 저자) 연락처 010-3738-1621 입니다. 자유로운 글을 남길 수있는 곳이라 생각되어 의견을 남깁니다.
정신지체, 지체장애인을 위한 시설 그들을 보호하고 일반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과 일상생활을 하는 곳이 복지관에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러한 활동을 위해 후원과 일반인에게 복지관을 개방하여 자금을 만들어 장애를 가진 분이나 그 밖에 활동을 유지하는 곳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짧은 소견이라 깊이 있지 않음에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 누가 되지 않을 까 우려하는 바입니다.
제가 복지 시설과 인연을 맺은 것은 2008년 기쁜우리 스포츠센터 였습니다. 그곳에 홍수웅선배의 소개로 입사하게 되었으며 6개월의 짧은 기간 근무를 하며, 이종승센터장님을 알게되었고, 선후배사이로 친분관계를 유지하며 한마음복지관 및 레포츠센터가 어떻게 오픈되어 운영되는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직접 근무하지 않으면 모르는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종승선배에게 저는 돈밖에 모르는 속물의 후배입니다. 가끔 제에게 와서 수업해 보지 않겠느냐고 묻곤 했습니다. 그때 제 대답은 "선배 미안한데 장애인을 상대하는건 돈이 안되서 난 그곳에서 일못해 미안해." 라고 대답하곤 했습니다. 지금도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시간에 다른곳에서 일하면 더 많은 돈과 그에 따른 풍요로운 삶을 저는 포기할 수 없었으니까요. 어느 때 부터인지 저는 선배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바라지 않고 스스로 자금을 만들어가는 선배의 운영이 맘에 들었다고나 할까요, 저에게 후원 좀 해달라고 한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장애를 분류하는 과정에는 일상 생활을 할 수 없을 때 장애라는 판단을 하고, 그에 따른 분류로 결정지어짐니다.

사회적 장애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일관적이지 않은 관념, 통렴 등 다른 사상을 만들어가며,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면 배제해 버리는 사회. 자의든, 타의든 사회적 장애를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 생활 해야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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